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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의 은혜'는 '어떤 독'이라도 '해독'합니다.
작성자 김철민 등록일 2019-08-19 10:21:23 조회수 209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마가복음 16장 17∼20절)


보잘것 없는 전선줄이라도 그 안에 전류가 흐르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전류가 흐르지 않던 '여호수아 군대'는 점점 뒤로 밀려갑니다.

그러나 모세의 두손 중보기도로 인해 다시 전류가 흘르기 시작하니

적을 밀어 붙이기 시작합니다. 우리들의 무기는 육체인 전선줄에 있지 않습니다.

능력은 오직 성령님 뿐이십니다. 전선줄에서 튀어오르는 스파크를 보고 전선줄이 대단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서 흐르는 전류의 힘이 놀라운 불꽃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9장28-29절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정글의 법칙에서 파이어 스틸을 이용해서 불을 만들어냅니다.

파이어 스틸이란 도구가 불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불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용한 도구입니다.

놀랍게도 불이란것이 존재합니다. 분명 불이 없었는데 파이어 스틸로 문지르다 보니 불이 생겨난 것입니다.

성령의 불도 이미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다만 기도 외에는 그런 유의 불이 붙지 않습니다.

불이 붙으면 짐승이 떠나갑니다. 불이 있으면 추위를 이길 수 있습니다.

항상교회 안에 장로 기도회, 권사 기도회, 아빠 기도회, 엄마 기도회, 자녀 기도회, 교역자 기도회, 개인 기도회가

뜨겁게 살아나면 마귀의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는 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귀신을 쫓아 내라고 말씀하십니다. 도망치는 소극적 행동이 믿음은 아닙니다.

귀신이 없는 안전한 곳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이 있는 곳을 침노해서 그 곳을 천국으로 만듭니다.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독을 마시지 않는 소극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어떤 독을 마셔도 해를 당하지 않는 '예수님의 DNA'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나만 해롭지 않을뿐더러, 내 집도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마귀는 다양한 독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에게는 그 독소들이 통하지 않습니다.

뱀을 피해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뱀을 집을 수 있는 용사들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저희 교회 한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예전에 본인 가정이 예수를 믿지 않았을 때 집안에 '부적을 붙힌 마른 북어'를

집 문에 달아 놓았답니다. 어느날 자다가 눈을 떠보니 그 북어 주변에 뱀들이 또아리 틀고 있는 모습을

환상으로 보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공중에도 육신의 눈에는 띄지 않을 뿐 미생물과 세균들이

떠나니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하는 세계입니다.

더 이상 뱀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잡아서 죽일 수 있는 예수의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실때 그냥 보내지 않으십니다.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히시고, 어떤 화학 무기로도 해를 당하지 않는 방독면을 씌어 주십니다.

저는 우리 항상교회 성도님들 통해 이런 표적들이 충만히 나타나게 될 줄 믿습니다.


귀신을 쫓아내십시오. 새방언을 말하십시오. 뱀을 집어 올리십시오.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롭지 않게 될 것입니다. 병든자에게 손을 얹을 때 치유가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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