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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Alone
작성자 김철민 등록일 2019-12-17 09:53:09 조회수 56

요셉에게 우물속은 'Alone 홀로'의 공간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의 뜻이 이끄시는 'Amen'의 공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절대 불가능한 단어가 바로 'Alone'입니다.

'고독'과 '외로움'은 다릅니다. '고독'은 혼자만의 시간을 누리는 즐거움의 표현이요,

'외로움'은 혼자 있음이 고통스런 아픔의 표현입니다.


성도의 혼자 시간은 '주님과 함께'하는 교제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버려진 장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뜻이 있는 '훈련의 장소'에 보내심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는 '버려진 장소'는

존재 할 수 없습니다. 마귀는 풀무불 속을 마치 '버려진 홀로의 공간'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사자굴 속도 너홀로의 공간이 아닌 '함께의 장소'라는 것입니다.


마귀는 거짓된 소식 전달자입니다. 골리앗 앞에선 다윗에게 '이제 너는 홀로다!'라며 죽음을 떠올리게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복음의 전달자이십니다. 골리앗 앞에선 다윗에게 '여전히 너는 함께란다!'라고 힘을 주십니다.

풍랑 속에서 물 위를 걷는 베드로는 절대 홀로가 아닙니다. 우리는 폭풍과 싸우지 않습니다.

그런 출렁임 속에서도 여전히 '주와 함께'를 유지합니다. 골리앗을 쓰러뜨리시고 풍랑을 잠재우실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그저 어떤 환경 속에서도 단지 '주님과 함께'이면 안전합니다.


목사로서 '출렁이는 성도'와 싸움하지 않습니다.

개척 후 어렵다고 '돈과 씨름'하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늘 주님과 함께 있는가?를 확인합니다.

닥쳐오는 파도가 불행인 줄 알았으나, 오히려 주께로 이끌어 주는 내편이 될 수 있습니다.

나아만에게 문둥병이 죽음인 줄 알았으나, 오히려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는 내편이 된것입니다.

'외로운 홀로'는 하나님 자녀에게 불가능입니다. '홀로의 공간'에서 내편 되시는 주님과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에베소서 3장16절 말씀 통해 '우리의 속사람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강건해 진다'고 알려 주십니다.

나뭇잎은 '햇볕'을 받아서 강건해집니다. 누군가의 사랑만 받아도 얼굴이 좋아집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도 얼굴이 건강해 보일 수 있습니다. 불쌍했던 유기견이 좋은 가족을 만나면

놀랍게 그 얼굴이 강건해집니다. 하물며 내 안에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면

우리의 속사람은 건강해집니다. 빛은 절대 공간을 어둡게 할 수 있는 재주가 없습니다.

빛은 오직 밝혀 주는 생명인 것입니다. 성령님은 빛이십니다. 그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반드시 강건해집니다.


누군가를 사랑만해도 우리 몸 속에 '세로토닌 호르몬'이 만들어집니다.

그 호르몬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우리 영혼을 마치 냉장고 안에 보관된 신선한 채소처럼

싱싱하게 지켜줍니다. 반면 불신,미움,외로움,불평이 가득하면 냉장고 밖에 보관된 음식이 썩어 냄새나듯

우리 영혼도 그렇게 됩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사랑하실 때 생기는 영혼의 호르몬은 우리를 살립니다.


지혜가 살아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사랑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원수까지도 축복케하십니다.

능력이 회복됩니다. 그래서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케하십니다.

꿈이 회복됩니다. 그래서 자살의 영이 아닌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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